아빤 피티하나 안받고 하고싶은대로 운동했어.
자유롭게 뛰어다녔지. 하다보니까 주변도 보이고 하면서 방법들을 터득해나간거야. 아마 피티를 받았더라면 운동을 싫어했겠지. 끌리는대로 했다는 말이야. 날마다 상황마다 다르거든.
단 한가지 진리는 기억했어. 근육량을 무조건 늘리자.
다이어트도 마찬가지고 공부도 마찬가지다.
하기싫은날이 더 많은데 그럴때마다 생각해.
안하는것보단 하는게 낫지 않을까?
그와 반대되는 행동을 할때는 안하는게 하는거보다 낫지않을까?
그럼 많은 절제들이 가능하다. 그리고 간절할때 하기때문에 행복이 더 크단다.
몸을 항상 탱탱볼같이 유지하렴
면역에도 자유롭게 인생을 훨씬 멋지고 풍요롭게 살 수 있단다.
사실 대학가는건 공부가 아니라 시험을 잘 보면 되잖아. 그럼 빨리푸는 연습을 하는거야. 그럼 시험을 잘보게 되겠지?
'재인이에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부던 일이던 운동이던 정신을 쏙 빼놓는 취미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건강하다. (0) | 2024.05.22 |
|---|---|
| ☆☆☆☆☆인생을 도식화 하여 표현하자면 (0) | 2024.05.14 |
| ☆☆☆진리는 간단하다. 건강해지려면 근육량늘리기에 집착하면 되고. 살을빼려면 먹지않는 것에 집착하면 되고. 시험을 잘보려면 빨리푸는거에 집착하면 (0) | 2024.05.10 |
| ☆☆☆베스트가 아니어도 워스트만 아니면 되. (0) | 2024.05.08 |
| 말은 짧을 수록 임펙트가 있다. (0) | 2024.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