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상황에 맞춰 자신의 많은 것을 희생하면서 살아. 후자는 자기를 지키면서 눈에 좋은게 보이더라도 욕심부리지 않고 오버페이스 하지않는다. 전자가 기회를 더 많이 잡을 수 있다는 건 사실이지만 끝이 안좋고 불행에 중독에 빠지기 쉽다는 것도 사실이다. 후자처럼 살아라 반드시. 삶에 적용할때는 시기에 맞게 시스템에 적용했을때 문제가 없는지 꼭 보아야 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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