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인이에게

가만히 있는 것은 일종의 승낙표현이다

by 잰이아빠 2023. 10. 16.

아니다 싶으면 거절하고(자리를 뜨거나 의사표시)
나중에 좋을 것 같다 싶으면(앉아있거나 승낙표시) 하는 것이다. 비위를 맞추다보면 이용당하게 된다는게 정설이다. 어색하더라도 그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