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통해 나를 알아감.
1. 나는 후회와 자책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 과도하게
-> 생각은 답을 찾는 과정이니 해도 되지만, 과거에 얽매이면 지금과 미래를 보지 못한다.(결과론적인 건데 내 탓을 하고 지금 또는 미래에 할 수 있는 건 안한다.) 현재와 미래도 과거에 대한 후회만 있기 때문이다. 과거를 살면 현재를 못산다. 미래를 살아도 마찬가지다. 현재를 살자. 그리고 과거를 반성하고 미래도 대비하는 생각은 현재를 안살아도 될때하라.
2. 나는 나 혼자 다 짊어질 생각만 한다. 무거운 책임감. 그게 아니라 가족의 손을 붙잡고 발맞추어 서로 의견을 나누어 도우며 가정을 만들어 가자. -> 아빠의 영향. 아빠로 인한 엄마의 의존. 건강하지 않은 가족 형태
3. 1, 2번으로 나는 종종 우울함을 크게 느낀다. 자책감과 책임감이 과도하다. 조정하지 않으면 건강할 수 없다. 짓눌려 있는데 짓눌린지 모르는 상태다. 늘 오버페이스 하고 지치는 사람은 건강할 수 없다.
-> 마진을 두어라. 자책감은 현재와 미래의 삶으로, 책임감은 가정이 진정 원하는 걸 행동하면서 변화시키어 마진을 확보하자.
4. 아내와 감정적인 부분을 많이 나누어라. 내 따뜻한 진심이 아내에게는 도움이 된다.
5. 스스로를 잘 챙기고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먼저 되자. 가족들은 그런 아빠를 원하고 배운다. 괜찮을거야 잘될거야라는 생각. 지나친 걱정말기.
결국 어렸을 때 공부를 못했고 가이드를 보고 배워야한다는 압박감(늘 정답이 있다라고 생각)과 아빠의 균형에 맞지않는 가장의 책임감과 이끔(잘못된 가장의 태도)이 현재의 나를 있게 했지만, 나는 이를 깨버리고 스스로 잘 관리하며 챙기고 가족들과 소통하고 가족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건강하고 균형잡힌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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