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통풍같다. 누적되다 한번에 온다.
요산수치가 높은 상태로 몇해가 지속되면 통풍이 온다. 나도 그랬다.
그러니 그걸 지연시키거나 좋은 상태로 꾸준히 유지하는게 오래사는 비법이다.
좋은것도 그렇다. 계속 정화되고 하는것. 드라마틱한 뭔가가 아니다. 오랜만에하면 드라마틱하겠지만. 그게 아니다. 그냥 정화작용하는거지.
나쁜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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