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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이에게

중심으로 가려고 노력을 하라

by 잰이아빠 2025. 3. 18.

중심으로 다가갈려고 노력해야 돼. 중심으로 다가갈려고 노력해야 돼. 무슨 얘기냐 하면 큰 가지를 볼려고 항상 노력해야 돼. 그 큰 가지를 봐야지. 가장 효과가 크거든 그러니까. 지금 하는 노력이 더 큰 가지를 보기 위해서 그 하위의 프로젝트가 되는지도 생각을 해봐야 돼. 프로젝트라고 하면은 거창한 게 아니라 내가 지금 행하고 있는 것들이 결국에는 큰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지금 그 굴레에 빠져서 퍼져줄 수 있는 건지. 예를 들어서 아빠가 하는 일은 어떤 게 있냐면 어 어떤 요청이 있어서 그것들을 처리를 해야 되는데 응 정확히는 메일로 안내가 왔어. 그 메일로 안내 온 내용들을 아빤 보고 그게 어떤 처리가 될지를 보았지? 그런데 그 담당자한테 직접 물어보면 그냥 말 한마디로 언제 적용이 된다라고 말을 드릴 텐데 그 정보를 정확히 해석을 못하고 모르는 사람이 보면은 어떻게 되냐 하면 그 요청을 하기 위해서 그 또 그 팀원들의 그 권한 같은 것들이 다 적용이 되어 있는지를 막 확인하고 것들을 보내고 그런데 그것들은 사실은 이게 앞으로 적용될 거거든 그 한마디로 끝나는 일들을 여러 가지 파생적인 업무들을 계속하게 되는 거야. 그러면은 어떤 문제가 있을까? 효과가 안 나오겠지. 노력은 하고 상당히 힘들고 하지만 그게 그만큼 효과가 있느냐는 거야. 가장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다가갈려고 노력을 하다 보면 어. 생각보다 내가 그렇게 바쁘지 않아도 효과는 잘 나오는 그 상황이 만들어지잖아 내 스탠스도 그렇고 뭐 내가 하는 어떤 것들도 다 그래? 그런데 그 나의 존재감이라는 것들을 어느 정도씩 드러내면서 업무들이 진행이 되어야 되는 거지? 그것들이 없으면 존재감이 아무리 좀 있어도 순간 나를 또 의심하게 되고 그게 사람이야. 사랑하는 사람의 2일에도 계속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지 않으면 그것들에 대해서 약간 의심하게 되고 웃게 되고 하잖아 그게 인간이거든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하면 지속적으로 일을 할 때도 그렇고 나의 존재감을 드러내면서도 그거를 이제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을 해서 이제 해야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