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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이에게

수험생때 어땠는가? 불투명한 미래에 하루하루를 대충 보낼 수 밖에 없었던.. 그 이유는..

by 잰이아빠 2024. 6. 20.

마음이 불안했다.

절에 있을때 내가 가고 싶어하는 곳에 있을때는 정말 잘있었다.

성적도 잘 나왔고.
이건 무슨 얘기냐하믄.

마음이 편안해야하는데.

하루하루를 불확실한 수험생처럼 지내라.
그때 이겨내지 못한게 지금 온 것이다.

오늘 쌓여서 내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