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답이나온다.
예를들어 출장이 뭣같다고 한다면 출장가서 자기관리하기 더 수월해지니 자기관리하는 것들을 하면 된다.
이렇듯 행복은 있잖아. 만들어가는건데.
전보다 행복한지를 비교하는거다. 뭐냐하면 사람이 불행하다가 갑자기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데.
이건 마치 뚱보가 한순간에 날씬한 사람이 될 거라는 믿음과 같다.
모든게 마일리지처럼 쌓이는데
그건 하루에 긍정포인트와 부정포인트의 줄다리기에서 생겨난다.
며칠만 안걸어도 다리근육이 빠지는것처럼
지금 영위하고 있는 건강도 당연한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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