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상황을 줄이는 것은 그 상황에서 빠져나와 사는 것이다. 생각을 안하는 게 아닌 즐겁고 보람있는 일을 하면 자연스레 스트레스 상황 노출이 줄어든다. 스트레스 조절은 그렇게 하는 것이다. 개인이 예민하고 덜 예민하고는 어찌할 수 없다.
또 잠자기랑 밥먹기(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 일정해야하며 일정하게 유지를 시켜야 항상성을 키울 수 있다. 아침 유산균도 필수이다. 그래야 예뻐지고 건강하게 일정하게 살 수 있다. 어느정도 참고 절제도 해야한다. 좋아졌다고 바로 안좋은걸 하면 항상성을 깨진다. 좋아지면 좋아진대로 놔두면서 항상성 유지에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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