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임은 내가진다.
무슨 얘긴고하니 상대 말만 믿고 가고 살다보면
그게 틀릴때도 있는데 결국 그 책임은 내가 지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부모는 자식을 자신의 목숨보다도 사랑하기때문에 대부분 안전한 방향을 제시하기때문에 들을 사치가 있고 사람에 따라서는 친구관계라도 질투가 섞여있어서 올바르지 않을 수 있다.
설사 부모도 잘못된 생각으로 가스라이팅 된경우 그걸 받아들인 자식의 삶은 그 자식의 책임이 되어버린다.
맘에 들지 않거나 하면 받아들일 수 없다면 받지말고 표현하라. 그게 원하는 삶을 사는 길이다.
'재인이에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0명이 다 잘 교육받으면 (1) | 2023.10.31 |
|---|---|
| 가능성을 조금 높이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게 있다면 하자. (0) | 2023.10.24 |
| ☆사람의 가치, 우아함은 (0) | 2023.10.23 |
| ☆☆☆첨부터 잘난 사람은 없다 (0) | 2023.10.23 |
| 어차피 혼자 살아가는거다 (0) | 2023.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