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연예인들이 자기 예쁜얼굴만 보여주는지 배경을 이쁜데서 찍는지 결국 보는사람이 행복하다 이는 가치로 창출된다. 얼굴이 잘생기면 말하는거보다 안하는게 멋지다는게 정설이다 깬다 뭐 이런거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멋진 작품으로 스스로를 만들자.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알아야한다. 나의 경우 목펼라가 찰떡이고 웃는모습이 엄청나고 붙는 긴팔이 찰떡이고 바지는 엉덩이가 빈약. 제각기 다르다. 수줍은 것도 강점이 될 수 있다. 베일에 쌓여진 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 세상 아름다운 것은 네 피로를 낮춰준다. 아무리 조각같아도 못생긴게 있고 아무리 이상해도 어땠을때 이쁜게 있고 세상은 그렇다. 그걸 스스로 잘알고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살아야한다. 그런척은 다 티난다. 뇌는 표정과 행동으로 다 드러난다. 쭈뼛거리면 그게 피로도로 쌓이고 나만 손해지 선택적 P로 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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