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사실 가만히 지켜보면 변덕스럽게 흘러가지만 좋은 걸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면 기분이 좋아 건강도 잘 흘러가지만 질투마음 시기마음이나 안좋은 걸 보면 그 반대로 간다. 쌓인다기보단 그렇게 흐름을 만들면 상당히 고되고 또 안좋은걸 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래서 힘들땐 할껄 찾아서 미치는게 낫다. 또한 안좋은데 있다면 그걸 피하는게 낫고 피할 수 없다면 그안에서 자기를 지킬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는게 낫고 그게 아니면 그안에서 집중할거를 찾아 미치는게 낫다. 어정쩡하게 있거나 느릿느릿있지 마라 그럼 마음도 갈팡질팡갈팡질팡 하기때문에. 그래서 마음의 속성을 알고 뇌와 말과 몸을 쓰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마음과 생각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거다. 통제는 필요할때 하는 거다. 이러면 미래에 안좋다 이런걸 생각할때 통제와 절제를 하는거다. 그리고 이건 말(단호성)과 몸으로 나타내면 된다. 오감 통제 그래서 안좋은걸 피하기도 하면서 산다.
생각과 마음은 방향을 바꿀순있지만 없앨 순 없다.
그래서 가식적으로 살면 이런게 다 꼬인다.
마음과 생각에 솔직하게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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